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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34기 전기내선공사 및 전기기능사를 마치며
작성자 김동현 작성일 2019-06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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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기일을 해봐야겠다고 마음먹고 처음 분당이탱크를 왔을때는 전기라는게 참 어렵다 이 생각으로 고민이

많았습니다. 정말 이 일을 내가 해야하는것인가 말이죠. 하지만 필기를 합격하고 실기를 시작했을때

전기가 재밌게 느껴지고 흥미를 가졌습니다. 34기는 열정이 대단했습니다. 모두들 잘 해내셨습니다.

저는 이제 새로운 일을 찾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것입니다. 아쉽지만 짧은 3개월이었습니다.

모두들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.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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